드디어 오늘부로 종강했다....
자아 방학 때는 어떻게 살까나...
일단 6월
이 놈의 홈페이지 리뉴얼하고...
- [ 이번 주내로 해야지... ]
UPnL 강의록 마저 다 쓰고...
- [ 책임회피의 극치군... ]
게임 기획 책 마저 다 보고...
- [ 앞 부분 기억나려나... ]
7월, 8월은 아르바이트를 하면서...
- [ 가진게 없으니 돈이라도 벌어야... ]
헬스도 열심히 다니고...
- [ 대학 2년반 동안 몸이 쓰레기 됐다... ]
책도 좀 많이 읽고...
- [ 점점 무식해지고 있다. 닥치는데로 읽어야... ]
농구도 좀 많이 하고 싶고...
- [ 맨날 하고 싶다고만 하지... ]
소개팅도 가능한한 하고...
- [ 일주일에 한 번쯤 할까... ]
그리고 가능하면,
검도, 인라인, 라켓볼, 수영도 배우고 싶고
- [ 평소에 해보고 싶었으나 도전 안 했던 것들... ]
피아노, 기타, 미술, 춤도 배우고 싶고
- [ 미술은 예전처럼 다시 해보고 싶다...]
□□활동도 하고...
- [ 맨날 생각만 ㅤㅎㅒㅆ었지 양심을 못 지켰어... ]
하여간 평소에 한번이라고 해보고 싶다고 느꼈던 것들을
앞뒤 상황 재지 말고 무작정 한 번 해보고 싶다.
지금 내 상태에는 그게 약일 것 같다...
그러다 보면 뭔가 하고픈게 나오겠지...
혹시나 지금 공부가 다시 하고 싶어지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