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세상에는 노력하면 불가능한 일은 없다."
"간절히 바라면 기적은 일어난다."
이것이 여태까지 내가 진실이라 믿고 있던 것들...
그런데 요즘은
"아무리 용을 써도, 안되는 건 안된다."
라는 생각이 종종 들게 된다.
현실을 깨달아 가는건가?
아니면 어른이 되가는건가?
이런 식의 현실을 절대 깨닫고 싶지 않았는데..
이런 어른 따위 절대 되고 싶지 않았는데..
# by 용제 | 2005/06/28 11:05 | 망상 (妄想) | 트랙백 | 덧글(2)